loading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DSLR과 렌즈에 침공하는 물을 때려잡자... 습도 조절용 캔, BRNO 드라이캡...

본문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
반응형

요즘엔 출시부터 방수 대책을 세우고 나오는 전자제품들이 늘고 있지만.
그건 습한 섬나라 일본쪽 얘기고 국내에선 그렇게까지 방수에 신경을 쓰고 있지는 않은 듯 한데요. 남들이 다 방심한다고 해도 물, 아니 그보다 작은 습기에도 신경 쓰이시는 분이 적지 않으실 겁니다.

더욱이 고가를 자랑하는 DSLR과 렌즈가 다습한 환경에 놓인다면 더하겠죠.
그렇게 아주 작은 습기에도 내 DSLR과 렌즈가 침범당하지 않도록 하고 싶으시다면...
이 자그마한 액세서리에 관심을 가져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적당한 습도를 지켜준다는 실리카겔 캡...



BRNO가 선보인 드라이캡(dri+Cap)이라는 녀석인데요.
그 이름처럼 바디와 렌즈에 맺힐지 모를 습기를 잡기 위해 머리를 굴린 제품 되시겠습니다.
구운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제습제인 실리카겔 주머니를 넣어서 작은 습기라도 빨아내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거든요.






니콘과 캐논 카메라에 대응하는 이 녀석들이 습기를 완전히 제거하진 못하지만 적정한 수준으로 습도를 컨트롤 해줄 수 있다니 내 장비는 정말 고가다 싶으면 구입을 고려해보셔야 하지 않을지~
...=_= 난 김 안에 담긴 실리카겔로 때울래라고 하면 딱히 드릴 말씀은 없지만요.


[관련링크 : BRNOllc.com]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13.01.25 08:55
    랜즈의 경우 너무 심하게 흡수가 되면
    랜즈안에 있는 기름까지 마르게 됩니다;
    저렇게 랜즈에 딱 붙어있으니 살짝 불안하네요
    • 프로필 사진
      2013.02.01 18:26 신고
      아. 그래서 적정한 습도를 유지하는 수준이라고 하네요.^^;;
      상품 사이트에 가면 그런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