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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과 렌즈에 침공하는 물을 때려잡자... 습도 조절용 캔, BRNO 드라이캡...

N* Culture/Design

by 라디오키즈 2013. 1. 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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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출시부터 방수 대책을 세우고 나오는 전자제품들이 늘고 있지만.
그건 습한 섬나라 일본쪽 얘기고 국내에선 그렇게까지 방수에 신경을 쓰고 있지는 않은 듯 한데요. 남들이 다 방심한다고 해도 물, 아니 그보다 작은 습기에도 신경 쓰이시는 분이 적지 않으실 겁니다.

더욱이 고가를 자랑하는 DSLR과 렌즈가 다습한 환경에 놓인다면 더하겠죠.
그렇게 아주 작은 습기에도 내 DSLR과 렌즈가 침범당하지 않도록 하고 싶으시다면...
이 자그마한 액세서리에 관심을 가져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적당한 습도를 지켜준다는 실리카겔 캡...



BRNO가 선보인 드라이캡(dri+Cap)이라는 녀석인데요.
그 이름처럼 바디와 렌즈에 맺힐지 모를 습기를 잡기 위해 머리를 굴린 제품 되시겠습니다.
구운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제습제인 실리카겔 주머니를 넣어서 작은 습기라도 빨아내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거든요.






니콘과 캐논 카메라에 대응하는 이 녀석들이 습기를 완전히 제거하진 못하지만 적정한 수준으로 습도를 컨트롤 해줄 수 있다니 내 장비는 정말 고가다 싶으면 구입을 고려해보셔야 하지 않을지~
...=_= 난 김 안에 담긴 실리카겔로 때울래라고 하면 딱히 드릴 말씀은 없지만요.


[관련링크 : BRNOll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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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13.01.25 08:55
    랜즈의 경우 너무 심하게 흡수가 되면
    랜즈안에 있는 기름까지 마르게 됩니다;
    저렇게 랜즈에 딱 붙어있으니 살짝 불안하네요
    • 프로필 사진
      2013.02.01 18:26 신고
      아. 그래서 적정한 습도를 유지하는 수준이라고 하네요.^^;;
      상품 사이트에 가면 그런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