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낭만적인 피크닉 vs 실용적인 피크닉 도구... 당신의 선택은? 이것도 진도구?

본문

반응형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캠핑 열풍.
하지만 기억을 더듬어보면 무언가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것 같은 캠핑 못잖게 상픔한 피크닉에 대한 추억과 로망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피크닉은 현실, 현실의 피크닉을 위한 세트...


예컨대 예쁜 자전거에 더 예쁜 여자친구를 태우고 간단한 먹거리를 챙겨 떠나는 피크닉.
예쁜 보를 깔고 정갈한 과일과 빵, 그리고 와인 한잔~ 뭔가 실제 경험은 없지만 누구의 머리 속에나 자리잡고 있는 참으로 정형화된 이미지라는게 함정이지만요.





암튼 고런 피크닉의 로망을 품고 계시는 분들에게 도전하는(?) 아이템, 스프링타임(Springtime). 낭만적이기만 했지 뭔가 불편한 현실속 피크닉의 불편함을 덜도록 디자인한 피크닉용품인데요. 자전거 뒤에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피크닉 테이블 세트라는 느낌의 이 아이템은 나름 예쁘긴 합니다만...





과연 이렇게까지 들고다니면서 가벼운 느낌의 산들산들한 피크닉을 즐겨야 하냐라는 거대한 물음을 던져주는 녀석이 아닐 수 없네요. 맨땅 혹은 잔디밭 위에 앉는게 영 불편하다거나 어쨌든 제대로 온갖걸 챙겨가서 즐기고 싶다라는 마인드를 가지신 분들에게는 나름 괜찮을 듯 하지만요~


[관련링크 : Bloondesign.com]


반응형

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12.10.31 14:39 신고
    으앗, 너무 이쁘고 실용적인 제품이네요 ^__^ 아이들과 함께 피크닉을 갈때도 좋을것 같아요~ 이런 약간의 아이디어가 정말 우리 삶에 유용한 제품들을 많이 만들어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 프로필 사진
    2012.10.31 16:25
    하하, 정말 굳 아이디어 제품입니다. ^^
  • 프로필 사진
    2013.03.28 17:00
    초반에 뿌앙 사이트 같은데 가격 확푸는 방법밖에 없을꺼 같은데..아무리 스펙이 좋아도 가격이 비싸면 안사는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