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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 도심을 산뜻한 녹색 세계로... 이탈리아 디자이너의 정원 소품, 그린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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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 도심에 살면서도 사람은 자연을 꿈꿉니다.
그래서 짬짬이 산으로 들로 여행을 떠나기도 하고 주말 농장 같은 걸 꾸리기도 합니다만 늘 주변에 자연을 두면 더 좋겠죠.

그래서 화분도 사고 집안에 자그마한 정원을 꾸미는 이들도 적잖은데요.
여기 깔끔한 디자인에 저렴한 그리고 효율적인 가정용 화분 꾸리기 세트가 있습니다.
그린 키트(Green Kit)라는 이름의 사진 속 화분과 기타 소품은 두명의 이태리 디자이너가 만든 버블 디자인(Bubble Design)이란 곳에서 설계한 건데요. 




잿빛 도심에서 만나는 산뜻한 화분...


익숙한 중국음식 포장용기 디자인을 응용한 미니 화분 Serravaso와 흙을 옮기기 쉽게 설계한 Travaso, 덩쿨 식물이 타고 오르기 좋게 설계한 Trifoglio까지 깔끔하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Serravaso



Travaso



Trifoglio


도심에 산다고 해도 화분이 없어서 식물을 기르지 못했던 건 아닐테지만 이런 재미난 디자인의 소품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없던 마음까지 동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참에 삭막해 보이는 책상 위에 작은 화분 하나 들여놔 보시죠~


[관련링크 : design-mil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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