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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문화가 일상화된 미국에 안성맞춤, 디지털 팁단지... 딥자(DipJ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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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선 멀게만 느껴지는 팁 문화.
하지만 먼나라 미국에선 팁은 일상입니다. 택시를 타도 식당에서 점심을 먹어도 일정한 비율로 팁을 줘야 하는거죠.

아마 이런 아이템을 생각해낸 것도 그런 문화적 토양이 자리하고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현재도 신용카드로 팁을 줄 수 없는 건 아니지만 팁만 편리하게 주려고 할때는 요런걸 이용해 보라는 생각인거겠죠.



팁을 담아주는 전자 항아리...


사진 속 딥자(DipJar)는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전자 팁 항아리라고 하는데요.
마치 ATM기에 카드를 넣었다 빼는 것처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제작자의 설명이죠. 번거롭게 팁을 챙겨다니지 않아도 신용카드 하나면 언제든 편리하게 팁을 줄 수 있다는 건데요.



딥자를 보급해 매장에 들어오는 팁에서 일정 부분 이윤을 취하겠다는 제작자의 아이디어대로 잘 풀릴지는 모르겠지만 무엇이든 디지털화 되어가는 세상의 단면을 보여주는 아이템 같아 눈길을 끄네요~


[관련링크 : DipJ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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