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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에 등장한 깜찍이, 블루투스로 전화 걸고 받는 장갑... 하이-펀의 하이-콜...

N* Culture/Design

by 라디오키즈 2012. 9. 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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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 장갑이 한켤레 있습니다.
슬슬 차가운 계절이 다가오니 준비하는 그런 장갑이냐구요? 겨울에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제품이라는 건 맞지만 단순히 추위를 위한 건 아닌데요. 그렇다고 추울때 장갑을 벗고 터치해야 하는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한 정전식 터치용 장갑도 아닙니다. 아니 그 정도는 될지도 모르겠네요.^^;;



놀랍게도 전화를 받을 수 있는 털장갑...


사실 이 제품이 진짜 눈에 띄는 건 얼핏 평범해 보이는 장갑으로 직접 통화를 할 수 있다는 건데요.

하이-콜(hi-Call)이라는 이름의 얼핏 평범해 보이는 털장갑으로 어떻게 통화가 가능할까라는 갸웃거림에 제조사 하이-펀(hi-Fun)는 블루투스 기술을 꺼내들었다고 하네요.





스마트폰 등과 이 장갑을 블루투스로 연결해 두고 손목 밴드 부분의 조작부를 이용해 제어하면서 통화를 할 수 있다는거죠. 특히 저 익숙한 포즈로요.^^ 





글로벌 스탠다드 같은 자세로 장갑 만으로 통화를 한다.

이 정도면 핸즈프리계의 혁명 아닐까요?




장갑 특성상 겨울에만 유용한 시즌 한정 상품이지만 누군가에겐 혹할 아이템이 아닐런지.

다만 가격이 49유로(7만원 정도)로 만만찮다는게 함정이긴 하네요. 블루투스 기기들이 워낙 비싼 편이라서 한편으론 흠~하고 탐을 내보다가도 어쩐지 장난스런 저 포즈가 미묘하게 예비 구매자들의 마음을 흔들 것 같네요~


[관련링크 : 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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