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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보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있을 티 인퓨저... Mr. 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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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차 좋아하시나요?
요즘엔 워낙 커피가 강세라서 한때 대중에게 사랑받았던 녹차조차 조금씩 설곳을 잃고 있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우려진 차가 전해주는 따뜻한 감성과 특유의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적잖습니다.
그런 분들일수록 자신의 차를 우리고 마시는데 쓰는 다기를 가지고 계신 경우가 많던데요.
ㅎㅎ 이 사랑스런 티 인퓨저를 소개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감성 돋는 차 아저씨...



지금 쓰고 계신 녀석이 그냥 무뚝뚝한 디자인이라면 한번쯤 관심을 가져보시죠.^^
Mr. Tea라는 이름의 이 인퓨저는 찻잔 안에서 뜨거운 물에 몸을 푸는 아저씨 같은 특이한 모습입니다.



팔 부분으로는 컵에 인퓨저를 살짝 고정시키고 실리콘으로 되어 있는 바지 부분에는 작은 구멍이 뚫려 그곳을 통해 차가 우러나오게 설계되어 있더군요. 바지를 벗기고 차를 넣고 뺄 수 있고요.



내 찻잔을 온천 삼아 여유를 즐기는 차씨. 그리고 그렇게 우러난 차를 마실 나.
피식하는 웃음이 나오기도 하지만 이 정도면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삶 속에서 작은 여유를 던져주는 잘 만들어진 티 인퓨저 같은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참고로 이 녀석 9.99달러(11,000원 정도)로 판매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관련링크 : Perpetualk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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