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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조카 원호와 처음 만난 NX20... 흔한 공원 나들이 사진 올려봅니다...^^

N* Kidz

by 라디오키즈 2012. 6. 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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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있으면 4번째 생일을 맞는 다섯살 조카 원호.
폭염이 한창인 요즘이지만 얼마전 여동생 가족과 녹음이 우거진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그곳도 여름의 열기가 없진 않았지만 아름드리 나무들이 뿜어내는 기운과 그늘 덕분에 한결 시원했죠.









...원호랑 지민이가 호기심 어린 눈과 손놀림으로 자연과 접하는 사이 녀석들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기 위해 분주했는데요.



여기부턴 조카 원호가 찍은 사진들...


늘상 사진을 찍는 삼촌이 신기했는지 원호가 제 카메라를 뺐어들었죠.

그 나이때의 어린이들이 그렇지만 스마트폰부터 PC까지 관심은 참 많이 보이죠.






미러리스답게 DSLR 등과 상대적으로 가벼운 NX20였지만 그래도 다섯살 꼬맹이한테는 쉽지 않았을 카메라 컨트롤이 문제였죠. 때문에 초점이 안맞는 경우도 있고 앵글이 어색한 경우도 있었지만 호기심 어린 손길로 연신 셔터를 눌러대더군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녀석의 첫번째 미러리스 카메라 촬영일이었던 것 같은데요.(컴팩트 카메라론 찍어봤을지도...) 그 역사적인 사진을 몇장 올려봅니다. 두고두고 기억해 두려는 조카 멍충이 삼촌에게라면 이 정도는 기본이죠~ㅎ


조금만 더 크면 삼촌보다 멋진 사진을 많이 찍어내지 않을까란 기대감도 얹어봅니다. 가능성이 보인달까요~ 암튼 짧은 포스팅은 여기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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