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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20 리뷰] 삼성전자의 스마트카메라 NX20을 꺼내들며... 개봉기 & 첫인상...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12. 5. 1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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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출사 이벤트까지 겸했던 조금은 특별한 NX20의 발대식 이야기를 올렸었는데요.
이번에는 가볍게 개봉기와 외관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기존에 쓰던 NX10과 닮은듯 달라진 새로운 모습을 살펴보시죠.^^



NX20 번들킷의 담백한 구성...



제가 소셜그래퍼로 체험하고 있는 카메라는 NX20의 18-55mm 번들킷입니다.
아마 가장 많은 분들이 선택하실 기본 중에 기본 조합일텐데요. NX20의 주요한 특징을 간결하게 정리해둔 포장 상자의 모습입니다.




정품 스티커를 떼고 나니 모습을 드러낸 검은색 상자.
이 안에 다양한 구성품이 빼곡히 들어있습니다. 일단 18-55mm 번들렌즈와 NX20 바디는 기본, 검은색 스트랩과 USB 케이블, 배터리 충전을 위한 충전기, 또 전용 배터리와 메모리 카드가 들어있는데요.




특이한 점은 일반 SD가 아닌 microSD 카드를 기본 제공한다는 거죠. 또 그 용량이 4GB라는 것도 -_- 눈에 띄었고요. 배터리의 경우 NX10과 동일한 용량의 동일한 제품이니 참고하시길.


이어지는 본편 디자인 이야기...



요녀석이 번들 렌즈인데요.
NX10 때는 없었지만 NX 라인을 쓰고 계신다면 이미 접해보셨을 i-펑션 버튼이 떡하니 자리하고 있는데요. NX20은 i-펑션 2.0을 지원하고 있죠.^^




그 외의 디자인은 기존의 익숙한 모습 그대로입니다.
번들 렌즈의 디자인이 크게 변할 수는 없겠죠. NX11 때처럼 화이트를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던데 저 역시 화이트 렌즈와 바디의 조합을 나중에라도 만날 수 있음 좋겠네요~




그 다음은 검은색 천에 쌓여있던 NX20 바디의 모습입니다.
작지만 탄탄한 블랙 바디가 주는 믿음직스러움. 미러리스 카메라답게 손바닥 위에 올려도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죠.




전반적인 느낌은 NX10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것 같았는데 그립감 등 작은 차이는 NX20쪽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특히 맘에 드는 변신은 후면 디자인이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뷰파인더의 디테일이 마음에 들더군요.




그 외에도 후면엔 확 달라진 스위블 디스플레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상단 다이얼에도 Wi-Fi 모드가 추가되어 있는 등 스마트카메라로서의 차별화가 바디 여기저기에 드러나 있더군요.



실 사용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나마 NX20의 구성품과 전반적인 디자인을 살펴봤는데요.
실 사용기와 NX20으로 찍은 사진들은 페이스북과 제 블로그를 통해 종종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페이스북 활동이 그리 적극적이진 않았습니다만 NX20으로 찍은 사진을 바로 바로 공유하면서 조금 더 친해져 볼 계획이니 앞으로도 관심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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