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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 하나에도 디자이너의 테이스트를... 이브 베하가 디자인한 소다 스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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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제품이라고 해도 디자이너의 테이스트가 묻어나면 전혀 다른 제품을 보는 것 같을때가 있죠. 그런 이유 때문에 그 디자이너의 제품을 알아보기도 하고 그런 디자이너 제품을 더 선호하기도 하는 거고요.



디자인을 입은 탄산수 제조기...


이 제품에 눈이 가는 것도 그렇게 유명 디자이너인 이베 베하(Yves Behar)가 디자인에 참여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개인적으로 탄산수는 딱히 좋아하지도 않는데다 국내에선 탄산수의 수요도 낮아 이런 탄산수 제조기를 굳이 가정에 들여놓을 일이 없을테니 굳이 관심을 갖지 않아도 됐을테니까요.



-_- 헌데 이 녀석 그냥 예쁘더라고요.
소다 스트림(SodaStream)이란 이름의 이 제품은 일반 수돗물을 탄산 음료로 만들기 위해 지난 1903년에 발명된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탄산수에 대한 안좋은 기억 때문에 개인적인 관심에선 멀지만 새삼 어떤 맛의 탄산수를 만들어줄지 궁금하긴 하네요.

[관련링크 : deze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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