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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티 키패드와 함께 돌아왔다, 모토로라의 신상 드로이드 4 분해기... by ifixit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12. 2. 2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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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해를 맞아 새로운 드로이드를 선보인 버라이즌과 모토로라.
특히 이번에는 쿼티 키패드를 슬라이드 형태로 탑재한 드로이드 4(Droid 4)를 선보였는데요. 국내 이통사들은 여전히 쿼티에는 관심이 없는지라 국내 출시는 요원해 보이지만 미국 현지에선 어떤 반응일지 지켜봐야 겠죠? 그 전에 ifixit의 호쾌한 분해기부터 살펴보고요.


쿼티 키패드로 다시 한번, 드로이드 4...




새롭게 출시된 드로이드 4는 4인치 qHD(960 x 540) 디스플레이, 1.2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1GB 램, 16GB 저장장치, 800만 화소 카메라... 그리고 슬라이드형 쿼티 키패드를 달고 있는데요. 여타의 스마트폰과 가장 차별화된 포인트가 바로 이 부분이겠죠.



그런데 뒷면 케이스를 여는 것도 별도의 도구가 필요할 정도로 유니크해졌군요.
그렇게 후면이 열리고 내부가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는데요.


드로이드 4, 본격적인 분해의 시작...


레이저 이후 얇아진 두께를 위해 착탈이 불가능해진 배터리는 스티커를 제공하고서야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참고로 드로이드 4의 배터리 용량은 1,785mAh.



배터리가 떨어져 나가고 특유의 기하학적인 문양을 넘어 내부로 내부로 조금씩 깊이 들어갑니다. 이쯤되니 드로이드 4의 차별화 포인트 쿼티 키패드도 모습을 드러냈네요.



메인보드에는 드로이드 4의 머리가 될 프로세서와 삼성의 메모리, 퀄컴의 통신칩셋 등 주요 부품이 여느때처럼 빼곡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조각조각 분해되어 속살을 드러낸 드로이드 4인데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녀석이 그대로 국내에 들어올지는 모르겠지만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가 점점 탄력을 받고 있는지라 사실 이 녀석보다는 그 다음에 등장할 녀석이 더 기대되네요.^^;;

[관련링크 : ifix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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