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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두께 경쟁에 나선 중국, 두께 6.68mm 화웨이의 Ascend P1 S...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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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두께 경쟁에 나선 중국, 두께 6.68mm 화웨이의 Ascend P1 S...

라디오키즈 2012. 1. 16. 20:00

한때 얇게 더 얇게를 부르짖으며 두께 경쟁에 나섰던 스마트폰 시장.
요즘도 그런 스마트폰 두께 경쟁이 유효한 걸까요? 최소한 중국의 화웨이는 그렇게 말하는 것 같네요.


두께 외에도 경쟁력은 많다...


지난 CES 2012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화웨이의 Ascend P1 S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수준인 두께 6.68mm를 자랑하는데요. 이 정도면 칼처럼 얇다고 자랑했던 모토로라의 레이저를 앞서는 초슬림인 건 맞습니다만 의미있는 경쟁일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은데요.


Ascend P1 S에는 두께 외에도 사양 측면에서 제법 많은 미덕을 가지고 있습니다.
qHD를 지원하는 4.3인치(960 x 540)의 슈퍼 AMOLED 디슾플레이에 1.5GHz 듀얼 코어인 Ti의 OMAP4460 프로세서, 8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등으로 무장하고 있죠.


2012년의 하이엔드 스펙 경쟁에선 살짝 밀릴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충분히 경쟁력있는 사양이기에 가격만 적당하다면 글로벌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참고로 올 2분기에 중국을 비롯한 각국으로 팔려나갈 거라는 P1 S와 P1. 빠르게 세를 늘려가고 있는 중국이니 만큼 조심스레 활약을 지켜봐야 겠죠?

[관련링크 : theunwire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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