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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커 사진 하루분만 모아도... 우리를 애워싼 디지털 이미지의 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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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커 사진 하루분만 모아도... 우리를 애워싼 디지털 이미지의 산...

라디오키즈 2011.11.16 14:00

인터넷 사진 공유 서비스의 대표 주자라면 역시 플리커겠죠.
지금 이 순간에도 엄청난 숫자의 사진들이 속속 공유되고 있을 그곳 플리커(Flickr).



산처럼 쌓인 디지털 사진들...


한 예술가가 그런 플리커에 올라온 하루 분의 사진을 모두 출력해 한 곳에 모아 전시하는 퍼포먼스를 펼쳤군요. Erik Kessels가 암스테르담의 사진 박물관인 Foam에서 선보인 이 퍼포먼스는 다른 무엇보다 엄청난 사진의 숫자 자체로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산처럼 쌓여있는 이 사진들이 플리커에 올라온 하루 분이라고 하는데요.
플리커를 애용하지도 않고 인터넷에 사진을 자주 올리는 편은 아니라서 그간 무심히 넘겼던 엄청난 이미지에 묻혀 사는 우리의 모습이 새삼 와닿네요.-_-


허나 이전에 소개했던 것처럼 플리커에 올라오는 이미지는 페이스북에 비하면 조족지혈.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을 출력했다간 출력 비용만 천문학적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군요. 정말 우리 많이 찍고 많이들 돌려보고 있는거 같습니다.@_@;;

[관련링크 : Creativereview.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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