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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시절 끌적이던 재미를 돌려줄까...?! 와콤의 디지털 스케치펜 Ink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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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이들이나 주변의 디자이너들을 보면 많은 분들이 타블렛을 사용하고 있더군요. 디지털의 물결 속에 이젠 타블렛도 잘 활용하는 모습이지만 어린 시절 스케치북에 끌적이던 그림들처럼 자유로울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날로그 감성을 담을 수 있을까...


그 시절엔 무엇이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종이가 됐고 자유로운 상상은 종이 위에 남았었죠.
얼마전 일본의 와콤이 자신들의 주특기를 살려 새로운 입력툴을 선보였는데요. 디지털 스케치펜이라 불리는 잉크링(Inkling)은 수신기에 넣은 용지에 디지털 펜으로 스케치하면 그 내용이 PC로 전송되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또 최대 1,024 레벨의 필압을 인지할 뿐 아니라 수신기 자체에 2GB의 메모리가 탑재되어 있어 A4 크기의 스케치 수백장을 저장할 수 있다고 하네요. 조감도로만 보면 아날로그 시절 그림 그리던 재미를 조금은 돌려줄 수 있을 것같은 제품인데요. 과연 실제 조작감은 어떨까요?


편평하고 딱딱해 보였던 타블렛과는 또 다른 느낌의 디지털 스케치펜. 문제는 가격인데요. 17,980엔(26만원 정도)이나 되는지라 금새 대중화 되긴 어려울 것 같네요. 이런 제품들이 스케치북과 크레파스처럼 보급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죠~^^

[관련링크 : Mycom.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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