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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13mm, 국내 출시 앞둔 에이서의 초슬림 울트라북, 아스파이어 S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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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13mm, 국내 출시 앞둔 에이서의 초슬림 울트라북, 아스파이어 S3...

라디오키즈 radiokidz@daum.net 2011. 10. 28. 14:00

올해도 몇 종 출시되겠지만 내년 초부터 줄줄이 쏟아질 녀석들.
바로 인텔의 새로운 노트북 플랫폼인 '울트라북(Ultrabook)' 계열의 모델들인데요.
본격적인 출시는 내년 초지만 벌써 부지런한(?) 제조사들을 중심으로 울트라북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곧 국내 판매까지 계획된 모델이 있는데요.
바로 에이서(Acer)를 통해 출시된 아스파이어 S3(Aspire S3)죠. 미국과 캐나다 시장에 먼저 선보인 울트라북으로 초슬림 바디를 특징으로하는 울트라북답게 야리야리한 모습입니다. 베일 것 같아~~



13.3인치(1366 x 768) HD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에 알루미늄, 마그네슘 합금 바디.
인텔의 코어 i5 프로세서와 4GB 메모리, 20GB의 SSD와 320GB의 HDD를 엮어 속도와 저장공간의 균형을 고려한 모델로 두께는 고작 13mm에 무게는 1.35kg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울트라북 특유의 부팅 속도 경쟁에도 뛰어들어 완전 리부팅은 아니지만 딥슬립 모드에 들어갔다가 복귀되는데 6초 밖에 걸리지 않고 슬립 모드에서 재부팅까지 1.5초, 무선 인터넷 접속에 걸리는 시간도 고작 2.5초 밖에 안된다고 하네요. 태블릿 PC들과 본격 경쟁하겠다며 인텔이 주창한 울트라북이니 만큼 빠른 부팅은 꽤 매력적인 부분인데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너무 심심해 보일 정도로 깔끔한 모습이죠.
가격은 북미에선 899달러(105만원 정도)였고 국내 출시 가격은 110만원선에서 시작한다는데요. 옵션에 따라 가격은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단 가격은 제법 괜찮은 것같지만 내년 초부터 줄줄이 PC 진영에서 울트라북들이 출시될거라서 먼저 덥썩 무는게 좋을지는 여러분의 선택에 달린 것 같습니다.

[관련링크 : 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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