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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마시듯 시원하게 마실 수 있을까...? 종이팩에 담긴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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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 다큐멘터리에서 그런 걸 본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유럽쪽에서 와인 등의 술을 병이 아닌 종이팩에 담아 판다는 거였죠. 그렇게 하면 자원 절약과 쓰레기 재활용 같은 곳에서 잇점이 있다고 하던데...


포장은 우유팩이래도 안에는 알콜이 가득...


저야 술을 잘하지도 즐기지도, 아니 엄밀히 말하면 정말 싫어하는 편이지만...
이렇게 우유팩에 담긴 모습을 보고 있자니 왠지 그 안에 담긴 술이 독해도 독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밀려드네요.




그렇다고 요 녀석을 마셔보고 싶지는 않지만요.^^;;
그건 그렇고 술을 어디에 담느냐 어떤 뚜껑을 쓰느냐에 따라 술맛이 달라진다던데 이렇게 종이팩에 위스키나 보드카를 담으면 제대로 그 맛이 나려나요?

[관련링크 : fubiz.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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