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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하고 다니는 안드로이드 위젯..?! 소니 에릭슨 라이브 뷰(Live View)...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10. 11. 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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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심비안 기반의 스마트폰을 내놓지 않기로한 소니 에릭슨.
안드로이드로 빠르게 무게 중심을 옮기고 있는 그들이 재미난 제품을 출시했다.



작은 화면에서 안드로이드폰의 다양한 기능을 흡사 데스크탑 위젯처럼 활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 라이브 뷰(Live View)를 선보인 것이다.


라이브 뷰는 블루투스를 통해 안드로이드 단말과 연결되는 작은 장치로 1.3인치의 OLED 스크린에서 문자 메시지나 이메일, SNS 업데이트를 확인하거나 음악을 듣는 등의 기능을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작은 본체 뒤에 클립을 장착해 필요한 곳에 고정하거나 손목시계처럼 착용할 수도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안드로이드 2.0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이 액세서리가 얼마나 대중화될지는 모르겠지만 소니 에릭슨의 시도 자체는 흥미롭다. 안드로이드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이런 제품들의 출시도 계속 늘어나게 될까?

[관련링크 : 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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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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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08 14:39
    이거 괜찬네요. 들고 다니는 라이브타일 이네요? ㅎㅎ 사용성이나 사이즈 측면에서 새로나온 아이팟과 견주어 볼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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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08 16:04
    가격만 괜찮다면 저도 하나 사고 싶네요. 손목시계 차고 다니는 것보다 훨씬 좋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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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08 18:51
    매우 괜찮네요. 범용성으로 봐도 괜찮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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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12 18:13 신고
      일단 블루투스와 안드로이드 2.0 이상을 지원한다로 것에서 범용성만 잘 살리면 여기저기 잘 어울릴 제품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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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08 20:27
    가격은 8,9만원 대라고 들었습니다. 블루투스 시계들 가격이 15만원 이상을 달리는 걸 생각해볼때, 저게 훨씬 나을 수도요. 다만 "아이팟 나노임?"이란 소리를 들을 수도 있겠죠. 나노를 보고 만들었다고들 하던데, 실물이 이 시간대에 나오려면 소니에릭슨의 독창적인 생각이 강하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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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12 18:14 신고
      그럼요. 나노보고 금새 뚝딱 만들기는 어렵죠.
      더욱이 나노와는 콘셉의 차이도 존재하잖아요. 나노가 아이폰을 컨트롤 할 수는 없지만 저 녀석은 가능하고 대신 직접 음악을 재생할 수 없는 등 비슷해 보이는 외모에 기능은 참 다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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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08 21:42
    이거 괜찮네요...
    아이폰용으로도 하나 나왔으면..ㅠㅠ
    (블루투스 개방의 문제가..ㅠ.ㅠ)

    개인적으로 아이팟 나노가 블투 지원되면...
    이것과 같이 이용 할 수 있을꺼라 생각했지만...
    블투가 안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