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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스런 디자인? 하지만 묵고 싶은 호텔... 네덜란드의 인텔(Inntel)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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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얼핏보면 여러채의 집을 붙여놓고 얹어놓은 느낌이랄까?


깔끔하지만 어색해 보이는 초록 바탕에 군데군데 주황색 지붕, 또 하얀 창틀이 빼곡히 박힌 이 건물이 바로 인텔(Inntel)이라는 이름의 호텔이라고 한다.

얼핏 조악해 보여도 실제로 네덜란드에서 손님을 맞기 위해 준비 중이며 11층 높이에 총 160개의 많은 방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WAM Architecten이라는 건축회사에서 설계한 이 호텔에는 레스토랑, 수영장, 핀란드식 사우나 등 다양한 부대시설까지 함께 마련되어 있다고 한다.

현대적인 스타일의 호텔이 아닌 고풍스런 집들을 얹어놓은 듯한 디자인인 만큼 내부도 좀 더 따뜻하고 편안한 마치 지인의 집에 묵으러 온 것 같은 편안함이 느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밀려드는데...


아직은 마무리 작업 중으로 올 가을께 정식 오픈을 한다는 인텔 호텔에 기회가 되면 들러보고 싶다. 구경이라도 해보고 싶달까? ^^

[관련링크 : deze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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