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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iPad)를 분해해 봤어요~ iFixit의 아이패드 분해기...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10. 4. 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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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대로 폭발적인 관심이 인터넷 안과 밖에서 쏟아지고 있다.
애플이 새롭게 내놓은 e북이자 타블렛 PC. 아니 아이폰을 넘어서 더욱 적극적으로 콘텐츠를 유통할 플랫폼인 아이패드(iPad)의 판매가 시작되면서 기다렸다는 듯한 반응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관심의 주인공, 아이패드...

그도 그럴게 연이은 히트로 애플만의 아니 'i~'만의 에코 시스템을 구축하며 성공을 영위해 가고 있으니 우호적이든 비판적이든 그들의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자연스레 옮겨진 것인데...


이런 모습은 아이패드의 출시를 앞두고 있는(결정됐다는 얘기는 아니다 -_-) 국내에서도 다르지 않다. 9시 뉴스데스크를 비롯한 미디어들이 앞다퉈 줄을 서서 판매를 기다리는 미국 현지 풍경을 소개하거나 여러 해외 사이트서 소개되고 있는 리뷰의 내용을 발빠르게 소개하며 아이패드에 무심했던 일반 대중에게 다시 한번 이 새로운 디바이스의 등장을 알리고 있다.

현재까지의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인 것 같다.
물론 카메라가 빠져있는게 아쉽다거나 애플 제품이니 만큼 초기 모델보다는 2세대 제품을 구입하는게 낫다는 선배들(?)의 조언도 쏟아지고 있지만 대체로는 아이패드가 그려갈 미래를 상상하는데 더 열심히인 듯~


아이패드 뜯어봤다...

물론 내가 뜯어본 건 아니다.
언감생심 아이패드 구매도 전에 어찌 뜯어볼 수 있겠는가.
대신 아이패드의 분해기는 iFixit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는데 그 중 몇 장의 사진을 옮겨본다.


깨끗한 아이패드가 있다. 왠지 16 : 9 와이드가 아니라 조금은 아쉬운...-_-;;
아무튼 본격적인 분리 작업의 시작. 디스플레이의 틈을 들어내는 식으로 분해가 시작된다.







넉넉해 보이는 배터리를 들어내고 메인 기판을 뜯어내니 세부적인 구성품의 모습이 보이는데 생각보다 단촐해 보이지만 그만큼 간결하고 깨끗한 설계가 돋보이는 느낌이.



언제쯤 국내에서 아이패드를 만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국내에도 출시된다면 분해 등 다양한 것에 도전하는 용자들이 속속 등장할 것 같다. 뭐 그 선두에는 구준엽씨가 있으려나? ^^;;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구매 욕심까진 아직 없지만 한번쯤 만져보고는 싶은 녀석 되시겠다.

[관련링크 : iFixit.com]

4/5 구글 코리아 메인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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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05 09:18
    역시나 아이패드 분해기가 올라왔군요. ^^:
    생각보다 단촐한 내부구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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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패드가 성공한다면, 급속하게 넷북시장이 사라질것이라고 본다.
    넷북이라는것이 용도 자체가 노트북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노트북의 입지는 오히려 더 확고하리라 본다.
    최소한 한국에서는 데스크탑에서 급속히 일반소비자들도 노트북으로 옮겨가고 있다.
    휴대성도 있지만, 이제 더 이상 노트북에서 게임이 안된다 라는 선입견도 줄어들고 있기에 더 그렇다.

    아이패드가 메이커인지도와 더불어 무선네트 넷북의 성능을 커버한다면 아이폰과 같은 대란이 올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 애플이 하기 나름이라고 본다.
    단지 휴대폰과 같은 3G기능도 있는 모델도 있다고 하니, 굳이 전화기능이 없다하더라도 wi-fi은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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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05 13:43
    껍데기랑 배터리 빼면 몇게 들은것도 없고 애플 돈 잘 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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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05 22:04
    와.. 간결한.. 구성이네요..;;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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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06 15:41
    뜯은거라도 좋으니 저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