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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도 하고 효도도 하고...?! 색다른 컨트롤러 재킷, 마사지 미(Massag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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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게임에 몰입하는 아이들은 부모들과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을 보인다.
당연히 너무 게임을 많이 한다고 지적하는 부모님과 서로 좋은 말을 주고받기 어려울테니 말이다. 하지만 이런 재킷이 있다면 좀 달라지지 않을까?


사진 속 화려한 나비(?) 문양이 빼곡한 재킷이 게임도 즐기고 부모에게 효도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아이디어 상품 마사지 미(Massage Me)다.

그냥 뒤에 특이한 문양 뿐인 것 아냐라고 생각했다면 다음 사진을 주목해 주시길.


이 재킷의 부가 기능이자 특징은 바로 재킷이자 게임 컨트롤러라는 것.
그래서 재킷의 등 부분을 여기저기 누르면 그에 해당하는 게임 조작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컨트롤러와 조작 방식이 다른 것이긴 하지만...
부모님에게 이 재킷을 입히고 눕힌 다음에 마사지를 해드리는 것으로 게임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아이템.


1인용이나 2인용으로도 즐길 수 있다. 특히 다양한 버튼을 조합해야 하는 대전 액션 게임 등에서 더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을 듯 하다.

물론 특정 버튼만 누르게 되진 않을까부터 제대로된 마사지 효과를 기대하기에는 역시 무리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부모와 자식 세대간의 단절된 대화를 부활시키는 양념은 되어 줄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친구 사이에 게임과 장난(?)의 두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도 웬지 이 제품을 가볍게 보지 않게 만드는 것 같다.

[관련링크 : Massage-m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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