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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만드는 반다이... 이제 피부 감정기까지 내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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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라고 하면 다양한 완구를 내놓는 업체로 유명하지만 찾아보면 평범한 완구 이상의 다양한 제품을 내놓는 업체이기도 한다. 돌이켜보면 한시절을 풍미했던 다마고치를 비롯해 이전에 이 블로그를 통해 소개한 바 있는 여러 유니크한 제품들이 그들의 작품이었던 것.


물론 이 많은 제품들조차 반다이가 내놓는 새로운 아이템을 모두 소개한 건 아니다.
그만큼 완구가 아니라도 다양한 분야의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사진 속 제품도 그런 특이한 녀석중 하나다.-_-;;
반다이와 FANCL이 공동 개발했다는 이 제품은 '고운 피부 감정'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그 이름처럼 피부의 상태를 언제든 확인할 수 있는 휴대용 기기.
피부의 수분량을 측정하는 것을 기본으로 현재의 피부 상태를 알려준다고 하는데 거기서 멈추지 않고 현재 피부 상태에 대한 조언도 이어진다고 한다. 또 지인들의 피부 상태를 확인하는 게스트 모드도 지원된다니 여성들 사이에서 좌절과 우월감이 교차하는 경험이 이어질 것 같다.

20대의 여성들을 타깃으로 한다는 이 제품은 실제로 여대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제작했다고 하며 3,570엔(46,000원 정도)의 가격으로 이번 달 말 출시된다고 한다. 바로 국내에 출시될 제품은 아니지만 어느날인가 또 우리 곁에 찾아올지도~~^^

[관련링크 : Bandai.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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