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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고 구멍 뚫어 나눈다... 펀치 카메라(Punch 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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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는 방법도 여러가지다. 촬영의 기본이야 다 같다지만 그 표현의 방식 등의 차이가 카메라 선택이 기준이 되는 것. 컴팩트 카메라부터 DSLR에 이르는 디지털 카메라나 여전히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는 필름 카메라, 거기에 앙증맞은 토이 카메라나 바늘 구멍 사진기까지. 허나 찍는 방법만 가지가지는 아니다.

찍어낸 사진을 현상하는 방법. 여기 디지털보다는 아날로그의 냄새가 풍기는 현상법을 제시한 사진기가 있다. 아니 콘셉트가 있다.


Matty Martin이 디자인한 사진 속 카메라인 펀치(Punch)가 그런 새로운 현상(?)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데 클릭하고 구멍뚫어 공유한다는 포인트대로 찍은 사진을 종이에 구멍을 뚫는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

이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펀칭 카드와 같은 방식이랄까~


휴대용 펀칭기에 사진 촬영 기능을 더한 느낌이랄까?
아날로그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이 녀석을 아껴줄 이가 누구일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에 단 하나뿐인 사진을 뽑아주는 폴라로이드와는 다르지만 그 못잖은 과거의 향기를 풍기는 카메라. 왠지 멋스럽다.^^


어디까지나 콘셉트 디자인인 만큼 이런 모습으로 실제 카메라가 등장할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빵빵빵 구멍 뚫린 사진으로 전하는 감성에 마음이 동한다.

[관련링크 : Corofl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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