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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삼성... PMA 2009 최고의 기대작은 Panasonic Lumix DMC-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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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A 2009를 통해 등장한 수많은 디지털 카메라들.


개인적으로 그 중에 가장 먼저 눈길을 끌었던 건 삼성디지털이미징의 첫번째 하이브리드 카메라 NX였지만 미안하게도 그 이후 등장한 경쟁 모델에 마음을 뺐기고 말았다.

하이브리드 카메라와 비슷한 규격과 사양으로 시장을 먼저 공략했던 Panasonic의 마이크로 포서드(Micro Four Thirds) 카메라 Lumix G1의 후속 모델인 Lumix DMC-GH1이 그 주인공.



기존 G1과의 가장 큰 차이는 역시나 강력한 동영상 촬영 기능.

풀HD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1080P의 경우 24 프레임으로 720P의 경우 60 프레임으로 촬영이 가능하다고 한다. 다만 아쉬운 건 영상 포맷이 AVCHD라는 점인데 아무래도 동영상 촬영 후 변환은 필수가 될 것 같다.-_-;;


물론 마이크로 포서드에 대한 평가는 직접 써보지 않은 이상 내리기 어렵고 걱정스러운 부분도 있다지만...


그럼에도 경량의 바디에 DSLR에 다가서는 기본기, 거기에 이번에 더해진 동영상까지 요모조모 따져볼수록 매력있는 녀석이다.

가격 부분 등은 여전히 걸리지만 고사양 만을 지향하는 편이 아닌지라 이 정도면 하나로 모두 해결할 수 있겠구나하는 말랑한 생각을...^^


만만찮은 몸값 덕분에 출시된다 해도 바로 지르거나 할 녀석은 아니지만 아무튼 요체크 모델...이녀석 하나면 알파부터 오메가부터 다 해결되지 않을까하는 말랑한 생각 뿐이다.

[관련링크 : Panason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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