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소문대로의 등장... OLED 터치 스크린으로 돌아온 Walkman NWZ-X1000

본문

반응형
CES가 열리기 전 관련 소문을 전했던 SONY의 전통있는 플레이어 Walkman이 돌아왔다.

당시 SONY Insider 발로 전했던 소식이었는데 그 소문이 사실로 밝혀지며 2009년 Walkman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자리잡게 됐다.


OLED 터치 스크린에 Wi-Fi, 노이즈 캔슬링 등을 내장하며 독특하진 않지만 미려한 모습을 보여준 Walkman NWZ-X1000이다.

터치 스크린의 사용으로 iPod Touch나 P3와 같은 국내외 미디어 플레이어들과 일전이 불가피해 보인다. 또 노이즈 캔슬링 등의 특화 기능을 내세워 더 듣기 좋은 소리를 강조할 듯 한데 살짝 마블링이 된듯한 묵직한 외형도 예쁜 것 같다.



최근 SONY가 엔고와 경제 불황이라는 한파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만큼 전통적으로 강한 면모를 보였던 부분부터 이미지를 쇄신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Walkman의 전성시대가 간지는 오래됐지만 새로운 X 시리즈를 이끌 NWZ-X1000이 시장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런지.

아직 가격 등은 확인하지 못했지만 손을 뻗을 수 있는 수준의 가격으로 출시되길 기대해본다.

[관련링크 : i.gizmodo.com]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09.01.16 11:27
    Wifi기능이 내장되어 있다더군요..
    그 기능에 한번 기대를 걸어 봅니다.

    요즘 소형 Wifi기기를 찾고 있는데.
    아이팟터치, 민트패드 제외하고는 잘 없더군요..
    그래서..이 기기..
    내심 기대하고 있습니다.
  • 프로필 사진
    2009.01.16 14:13
    아.. 이거..
    앨범커버 보여주는것'만' 좋다고 알려져있는데.. -_-;
  • 프로필 사진
    2009.01.16 19:49
    동영상 잘 찍었군요... 터치감과 반응속도가 좋지 않다는걸 분명하게 보여주는 동영상 이었습니다.. 터치를 쓰다보니 터치감에 민감해져서...( 한번씩 터치감 안좋은 m4650에 엄청 열받기도 합니다ㅡㅡ;;;) 커버 플로우는 "Cooliris"와 비슷한 느낌이네요.
  • 프로필 사진
    2009.01.17 16:32
    흠.. 아이팟 터치와 비슷한 컨셉이 되지 않을까 했는데..
    그렇지는 않은듯 싶네요.
  • 프로필 사진
    2009.01.18 01:41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소니는 이대로 가다가는 무너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출시하는 모델이 너무 많고 그러다보니 이윤이 적습니다. 거기다가 제품이 너무 많다보니까 특화된 제품보다는 약간씩 업그레이드 된 제품의 출시만 주류를 이루었고, 회사내에서도 창조적인 제품을 만들기보다는 그냥 하던데로 하자는 안전한 생각을 가진 직원이 많은것 같습니다. 어쩌면 아이디어가 있어도 그것이 제대로 토론이 안되는것일지도 모르죠.
    • 프로필 사진
      2009.01.18 22:54 신고
      최근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건 누구도 부정하지 못하는 사실이지요. 과연 세계적인 위기와 함께 소니 내부의 위기를 잘 헤쳐나갈 수 있을지... 전통이 있는 회사니 쉽게 무너지진 않겠지만 좀 더 지켜봐야 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