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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이 끝나면 배터리가 쑥~ 튀어나오는... Toasty Charger 본문

N* Culture/Design

충전이 끝나면 배터리가 쑥~ 튀어나오는... Toasty Charger

라디오키즈 2008. 12. 23. 13:04
휴대전화를 비롯해 MP3 플레이어 등의 휴대기기 사용이 늘면서 배터리 충전은 거의 매일 해야하는 일이 되어 버렸다. '배터리 충전이 완료됐습니다'라는 초록색 불빛으로 바뀌길 기다리는 시간들이 길어졌다는 이야기.

이 매일의 패턴에 변화가 찾아온다면... 그것도 귀여운 토스터 같은 모습으로.^^


디자이너 고현아의 Toasty Charger가 그런 달콤한 배터리 충전을 약속하는 제품인듯 하다.


이 색다른 충전기는 배터리를 충전기에 삽입하고 충전이 완료되면 다시 배터리를 뱉어내는 토스터와 동일한 프로세스를 갖고 있는 제품이다.


다양한 종류의 배터리를 삽입할 수 있는 범용 모델로 개발하면 재미난 제품이 될 듯 한데...

특히 현재의 배터리 충전 방식이 충전이 완료된 후에도 배터리를 충전기와 분리하기 전에는 계속 전기를 잡아먹는 형태여서 낭비되는 전력이 있는 바 충전이 완료되면 배터리가 자동으로 튀어나오도록 개선한 아이디어가 여러가지로 눈길을 끈다.

최소한 낭비되는 전력을 그만큼 잡아줄테니 말이다.^^

2008년 12월 16일 Daum 카페/블로그에 소개

[관련링크 : Yankodes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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