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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이 걱정스러운 당신께... My Room II & Cefine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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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생활이 일상화되면서 층간 소음 문제로 다툼이 왕왕 있다.
층간 소음으로 인해 험한 말이 오고가거나 심지어 폭력에 살인까지...=_=;;

쿵쿵거리는 아이들의 뜀박질 혹은 한밤의 피아노 소리가 얼마나 서로를 힘들게 했던가.
이런 문제는 한국이나 일본 이나 마찬가지인지 일본에서는 방음을 위한 개인 공간을 판매하고 있었다.



일본의 Yamaha가 판매 중인 이 독립 공간은 My Romm IICefine II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스스로 조립해서 집안에 설치할 수 있는 DIY형 개인 공간이다. 에어콘까지 장착할 수 있어 자신 만의 공간으로 활용하면 좋을 듯 한데 II라는 이름처럼 이전 제품의 개선판이라고.


악기 연주를 하거나 노래방처럼 노래를 부르거나 그 공간에서 할 수 있는 거라면 무엇이든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방음 효과로 옆집에 피해를 줄일도 없고 -_- 못하는 악기 연주를 들킬리도 없는 완벽한 나만의 공간. 하지만 문제는 그리 저렴하지 않은 가격.

상대적으로 작은 My Room II도 660,000엔(9,870,000원 정도) 선이며 Cefine II는 1,570,000엔(23,500,000원 정도)에 이를 정도로 비싸서 정말 굳은 결심이 아니라면 설치하기가 주저될 것 같다. 대여 서비스도 제공되는 듯 하지만 이 역시 하루에 10,000~20,000엔(150,000~300,000원 정도)으로 심히 부담스럽다.

[관련링크 : Cscoutjap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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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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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1 18:47
    악기 판매 상가에서 저런 개인연습용 방음방(?) 을 전시해놓고 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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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1 18:55 신고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있게 마련이지요. 근데 국내에서 파는 것도 저렇게 비싼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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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1 20:17
      대충 저거의 절반정도 가격이었던거 같은데...환율이 초샤이어인 전투력을 닮아가기 전에 본거라서, 지금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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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1 19:26
    너무 비싸네요.. -.-;
    그래도 소음때문에 고생하는 것보다는..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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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2 21:16 신고
      Draco님 정보를 보니 저것보다는 좀 싸겠지만 그래도 비싸보여요.^^; 뭐 남에게 피해를 안주고 자신 만의 공간을 갖기 위해 그 정도는 투자해야 한다라면 쩝~~ 답이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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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9 14:09
    단독주택이 정답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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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27 20:24
    뽀로로 뽀통령이 전하는 아파트 층간소음예방캠페인 사뿐사뿐 콩도 있고,가벼운 발걸음 위층 아래층 모두모두 한마음 기분까지 서로서로 좋아하는 너도좋아 나도좋아 나비처럼 가볍게,뛰지말고 모두함께 걸어보라는 말도 있잖아요.
    또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나오는 아파트 층간소음예방에 도움주는 두꺼운 슬리퍼랑 층간 소음 줄여준다는 에어 매트도 전부 다 있으며 앞으로 이사를 갈 땐 반드시 층간소음예방에 도움주는 두꺼운 슬리퍼를 구입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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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27 22:25 신고
      무언가를 광고하고 싶으셨던 건가요?
      아니면 순수한 캠페인이세요? 이런 말씀드리기 죄송하지만, 뭔가 두서없는 댓글이셔서.^^ 의도가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