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NEOEARLY* by 라디오키즈

부러운 눈길로 바라보는... Textcube 1.5 론칭 본문

N* Tech/IT Service

부러운 눈길로 바라보는... Textcube 1.5 론칭

라디오키즈 2007.08.16 17: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8월 16일 발표된 텍스트큐브(Textcube) 1.5.
텍스트큐브는 등장과 동시에 블로거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Needlworks를 주축으로 개발된 기존의 태터툴즈를 대체할 새로운 설치형 블로그툴로 기대를 받았던 텍스트큐브 1.5의 메이저 업데이트는 대략 아래의  4가지로 요약된다.

- 빨라졌습니다.
- 예뻐졌습니다.
- 글이 날라가지 않습니다.
- 뭔가를 하려고 할 때 마우스 클릭을 덜 해도 됩니다.

블로그는 어렵다는 인식.
더욱이 설치형 블로그툴은 더 어렵다는 인식을 걷어내기 위해서일까?
뭔가 직관적이고 쉽게 적어둔 개선점들이 와닿았다.

빠르고 예뻐지고 글도 안전히 보관할 수 있고 마우스도 여러번 누르지 않도록 했다는데 무엇을 더 바라겠는가...(물론 인간의 욕심이란 끝이 없다지만) 원래 탄탄했던 태터툴즈에 날개를 단격이랄까.

하지만 이런 이야기들은 모두 공지사항에 공지된 글을 바탕으로 적어내려온 것 일뿐 아직 텍스트큐브를 써보진 못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이 블로그는 무제한 트래픽, 무제한 용량의 티스토리에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이다. 딱히 텍스트큐브를 돌릴만한 계정도 없고...

그래서 주변의 블로거들이 텍스트큐브로 옮겨갔다고 늘어놓는 자랑을 묵묵히 지켜볼 수 밖에 없다. 부러움 가득한 눈빛으로...ㅠ_ㅠ

그래서일까? 뜬금없이 이런 생각이 들었드랬다.
태터앤미디어에서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계정을 지원해주면 어떨까~~
뭐 당장은 아니더라도 텍스트큐브 입주 지원 같은 제도를 운영한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

다만 상당한 트래픽을 유발하는 블로거들이 포진하고 있는 태터앤미디어다보니 이런 지원이 그리 녹록해보이지는 않는다. -_- 에효... 역시 무리려나...

모쪼록 오랜 기간 준비해온 노력의 결실 텍스트큐브가 수많은 블로거의 가슴에서 무럭무럭 커나가길 바랄 뿐이다.

PS. 텍스트큐브로 이전하신 분들... 초기임을 고려해서 만족도는 몇점 쯤 되나요?

Tag
, , , , , , ,


18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