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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EARLY* by 라디오키즈

부지런 혹은 게으른 WOW 일상 본문

N* Culture/Game

부지런 혹은 게으른 WOW 일상

라디오키즈 2006. 1. 9. 22:00
다시 시작한 W.O.W. 그렇지만 그다지 열심히 플레이하고 있지는 못하다. 당연하게도 이것저것 시간을 뺏기는 일이 많은 지라 레벨업의 속도도 WOW월드의 여행도 그 속도가 떨어진 상태다.

다들 열심히 렙업하는거 같더니만 난 근근히라고 해야하나 길드에 들어서도 열심히 활동을 못하고 있다. 워낙 오래된 길드여서 이미 친한 사람끼리 그룹지어 진대다 렙이 안되니 함께 사냥하기도 어렵고 빨리 렙업을 해야 그들과 친해질텐데...

친해지자니 자주 만나기가 어렵고 자주 만나고 싶은데 렙이 안되니 사냥을 함께 못하고... 어쩌구 저쩌구...


혼자..-_- 악당들 때려잡기에만 바쁜 엔티로스의 일상

아무튼 그런 딜레마 속에서 고독한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이런 우수운 말이나 내뱉는 도둑이 나타나면...-_- 맨손으로 그리핀을 때려잡고...!! 회복물약을 철근같이 씹어 먹으며...!! 달리는 산양에서 뛰어내리고 싶은...!! 엔티로스가 일격을 가할 수 밖에.


이렇게 내 발목을 잡고 매달려도 소용없단다.

내 렙업을 위해 넌 누워줘야 겠어. 니 주머니를 뒤져 돈도 뜯어 낼테다.
그래 열심히 이녀석들을 때려잡고 나도 W.O.W 월드 안에 이름을 떨치리라~~


사나이의 로망(?)... 그리핀 타고 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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