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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8] ZTE, 폴더블폰 액슨 M과 1.2Gbps폰으로 이목을 끌고 싶었던 그들... 하지만, 폴더블폰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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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8] ZTE, 폴더블폰 액슨 M과 1.2Gbps폰으로 이목을 끌고 싶었던 그들... 하지만, 폴더블폰은...

라디오키즈 2018.03.08 14:00

차별화가 고픈 최근의 스마트폰 시장에서 하드웨어 측면의 변화를 보여줄 걸로 폴더블이나 롤러블 같은 것들이 슬슬 기대를 받고 있죠. 하지만 현재의 폴더블폰은 어딘지 어색합니다. ZTE가 지난해 미국 시장 등에 선보인 액슨 M(AXON M)이 선두주자랄 수 있지만...



폴더블폰의 강력한 존재감, 하지만 실상은 아직 아쉬운 폴더블... 액슨 M...









보시는 것처럼 그냥 본체 전면과 후면에 디스플레이가 하나씩 있어서 이걸 펼치느냐 마느냐 정도의 차이거든요. 물론 양쪽의 디스플레이를 어떻게 활용할지 선택하는 M 버튼이 가상 홈버튼 쪽에 있어서 필요에 따라 모드를 바꿔가며 사용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확장성은 가지고 있지만, 폴더블폰이라고 머릿속에서 떠올렸을 때 기대하는 매끄러운 확장과 연결의 경험과는 거리가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흔치 않은 폴더블폰이라서 인지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는데요. 함께 전시된 1.2Gbps급 다운로드 속도를 보여준 프로토 타입 모델도 흥미로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적당한 콘텐츠 없는 속도 그 자체의 경쟁은 우리나라처럼 이 속도 그 자체는 경쟁 포인트가 되기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중요한 경쟁의 포인트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5G 시대를 준비하는 기술력 싸움의 격전장이었던 MWC였던 만큼 이런 시도는 그리 낯선 건 아니었죠. 국내에선 아직 존재감이 낮지만~ ZTE도 지켜보시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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