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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원을 찾은 한화, 한화 테크윈, 한화 디펜스, 한화 시스템 임직원들 이야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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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원을 찾은 한화, 한화 테크윈, 한화 디펜스, 한화 시스템 임직원들 이야기...

라디오키즈 2017.06.12 22:00

6월 6일 현충일부터 6.25까지 6월은 흔히 호국보훈의 달로 불리죠. 때문에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린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행사도 많이 열리고 있는데요. 매년 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회사가 있다고 해서 봤더니 그럴만한 회사란 생각이 들더군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 서울현충원을 찾은 사람들... 그곳을 찾은 이유는...


바로 방산 관련 사업을 운용 중인 한화 계열사들이기 때문인데요. 한화를 비롯해 한화 테크윈, 한화 디펜스, 한화 시스템 등 한화그룹 안에서 방산, 그러니까 주로 무기 등을 생산하는 방위 산업 업체들이다 보니 호국보훈의 달을 허투루 넘기지 않고 매년 국립 서울현충원에 임직원이 방문해 참배를 하는 건 물론 묘역 정비 등의 활동을 해왔다고 하더군요.








이런 활동 외에도 국가 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보훈 요양원 후원 등의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는데 비단 방산 업체여서가 아니라 사회적 책임에 좀 더 신경 써야 할 대기업으로써 의미 있는 행동을 앞으로도 쭉 이어가주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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