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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 지원부터 LG G6 사운드 스튜디오까지... 진화와 차별화를 이어가는 LG G6...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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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 지원부터 LG G6 사운드 스튜디오까지... 진화와 차별화를 이어가는 LG G6...

라디오키즈 2017.04.17 14:00

AI, 조류 독감 아니죠.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맞습니다. 그 인공지능이 화두입니다. 대선 정국에서도 많이 회자되는 4차 산업 혁명을 이끌 경쟁력을 그 인공지능에서 찾으면서 실체 없어 보이는 인공지능이 피부로 다가오고 있는데요.


구글 어시스턴트가 뿜어낼 인공지능의 힘을 더해 사용성을 개선할 LG G6...


LG G6도 그런 인공 지능 비서와 곧 함께하게 될 듯합니다. 스마트폰에서 음성 명령을 가능케 했던 구글 나우가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로 진화하고 한국어 지원을 준비하면서 막강한 화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는 얘기죠. 아직은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이용하려면 G6의 언어 설정을 영문으로 변경하는 노력이 있어야 그나마 맛볼 수 있고, 영어의 벽에 막혀 답답함을 느끼실 수도 있지만...



터미네이터 속 스카이넷의 현신(?)이라는 농담이 돌 정도로 무서운 구글의 힘을 유감없이 경험할 수 있죠. 구글이 전 세계에서 쌓은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궁금증에 답을 찾아 알려주고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일정을 기억하고 전화나 문자 메시지도 보내주니까요. 직접 경험해 보신 분들은 아직 많지 않겠지만, 어색한 내 목소리를 반응해주는 걸 보면 한국어만 제대로 지원한다면 꽤 흥미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물론 단순한 경험에 머물러선 안 되겠지만~ 호기심을 넘어 생활이 되려면 기본기가 탄탄해야 하는 법이라서 구글 어시스턴트의 한국어 지원이 기대되는데요. LG G6가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모쪼록 인공지능 경쟁에서 한 발짝 앞서가길 바라봅니다. 






인공지능뿐 아니라 하이파이 쿼드DAC 등 압도적인 고음질이라는 기본기에 방점을 찍은 G6답게 고음질 녹음 기능을 이용한 콜라보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던데요. 볼빨간 사춘기, 크러쉬와 손잡고 LG G6의 스튜디오 모드를 활용해 만든 음원과 뮤직 비디오 모두 인상적입니다. 사랑이 뚝뚝, 봄내음 물씬 풍겨 나오는 볼빨간 사춘기의 '나들이 갈까?'나 도회적인 사랑을 말하는 크러쉬의 'Love is True'는 꽤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지만, 둘 다 LG G6를 활용해 만들었다는 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완성도를 보여주는데요.



현재 뮤직 비디오 공유 이벤트를 진행 중이고 이후 제공되는 음원 소스를 이용해 직접 자신 만의 음원을 제작하는 이벤트까지 진행한다고 하더군요. LG 스마트폰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그리 낯설지 않으실 겁니다. V20을 선보였을 때도 크러쉬와 협업을 진행했고, 그때도 멋진 음악과 음악에 관심 있는 이들이 재능을 펼칠 이벤트를 준비했었으니까요~ 





돌아보면 스마트폰 선택의 기준이 디자인, 성능, 가격 외에도 좀 더 틈새로 확장되는 느낌인데요. 여러분의 마음을 파고든 G6의 특화 기능이 어떤 건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이 인정한 고음질에 이어 구글 어시스턴트를 필두로 한 인공지능이 사랑을 받아낼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구글이 만든 자사폰 외에 구글 어시스턴트가 지원된 첫 번째 모델이니 만큼 빨리 한국어 지원이 완료되어 구글과 수다를 떨어볼 날을 기다리렵니다.ㅎ


[관련 링크: 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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